(여자)아이들 소연 “우기는 허세를 많이 부린다” 고백(아임 셀럽)
입력 2019. 03.07. 22:34: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우기의 허세를 고백했다.

7일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 셀럽’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출연해 멤버들 간의 TMI를 말했다.

이날 미연은 “ 염색을 하도 많이 해서 머리숱이 많이 줄었다”라고 우기의 TMI를 말했고 소연은 그에 덧붙여 “우기는 허세를 많이 부린다. 두 세번 해본 것도 100번 했다고 말하는 그런 허세를 부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우기는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렇다”라고 해명해 멤버들의 귀여운 질타를 받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 셀럽]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