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송새벽, 영안 열린 후 고준희 찾아가 퇴치 방법 자문
입력 2019. 03.07. 23:54: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빙의’ 고준희가 영안이 열린 송새벽을 위해 귀신 퇴치법을 알려줬다.

7일 방송된 OCN ‘빙의’에서는 귀신을 볼 수 있게된 강필성(송새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서정 집에 방문한 강필성은 갑작스레 영안이 열렸다. 그는 “왜 보이는 거야”라고 당황했으나 홍서정은 시크하게 “영안이 열렸으니까”라고 답했다.

영안이 열린 강필성은 계속해서 영혼을 볼 수 있었고 집에서까지 보이는 영혼 때문에 늦은밤 홍서정 집을 찾아가 귀신을 쫓는 방법을 물어보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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