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오스틴 "딸 새라에 정신적 유산 물려주고 싶다"
입력 2019. 03.08. 08:29: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오스틴이 딸에게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나이지리아에서 온 오스틴과 한옥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스틴은 "딸에게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고 싶다. 자식에게 돈을 준다면 다 써버릴 수도 잇지만 중요한 것은 딸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정신적인 유산이다. 그게 저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옥분 역시 "우리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살아가고 싶다. 가족이 행복해야 새라 아빠도 어디서 일해도 씩씩하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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