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강남스캔들' 신고은 "나 때문에"…해인에 죄책감
- 입력 2019. 03.08. 08:57:2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가 은소담(해인)이 자신 때문에 대리모를 하게 됐다는 것을 알고 미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소담은 "이번에 어떤 여자가 와서 대리모사건 제보한 거 홍고문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말인데 그 때 화장실에서 처음 대리모 얘기 들었을 때 이상한 일이 있기는 했어. 그 때 생각해보니까 고장이라고 적혀있었던게 이상했어. 홍고문 따라다니는 키 큰 여자가 종이 떼는 걸 얼핏 봤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확신을 가진 신고은 "나 하나 때문에 너도 엄마도. 내가 세현오빠만 안좋아 했어도 우리 아무일도 안일어 났을 텐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