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5초 동안 진단법 소개…목주름 관리 방법은?
입력 2019. 03.08. 09:15: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좋은 아침'이 동안 진단법을 소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동안 사수 대작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문의는 "손을 가위모양으로 만든뒤 반대쪽 손등을 집고 5초간 잇는다 이게 빨리 돌아오면 동안인거다"라며 동안 진단법을 소개했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 김연진은 "진피 안이 대다수가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피부를 탄탄하게 유지해준다. 20대부터 콜라겐 양이 줄어든다. 50대 전후가 되면 폐경이 되는데 에스트로겐이 쭉 떨어지면서 콜라겐 합성도 줄어든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 주름을 많이 신경쓰는데 목주름을 정말 신경써야한다"며 강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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