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남능미 “남편이 매일 건강수 만들어줘” 만드는 방법은?
- 입력 2019. 03.08. 09:23:0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남능미가 자신만의 건강 비법을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건강 복이 제일! 내 몸도 봄맞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영구, 현미, 팽현숙, 이상용, 윤문식, 박현아, 남능미, 강성범 등이 출연했다.
남능미는 “남편이 매일 건강수를 만들어 준다. 한잔씩 먹으니까 영양제 먹을 때보다 건강해진다”며 “음료수를 마시지 않고 이 물을 음료수처럼 먹는다”고 말했다.
남능미에 따르면 건강수는 헛개나무, 여주, 구기자, 칡, 양파를 물에 담가서 끓여 만든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