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진영, 국내 첫 단독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 ‘인기 입증’
- 입력 2019. 03.08. 09:26:3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진영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오는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배진영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BAE JIN YOUNG 1ST ASIA FANMEETING TOUR IN SEOUL ‘IM YOUNG’, 이하 ‘IM YOUNG’)이 열리는 가운데 지난 7일 선예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이날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 배진영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는 오픈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접속자 폭주에 이어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어 배진영의 인기를 입증했다.
그동안 배진영은 워너원 활동을 통해 매력적인 음색은 물론 강렬하지만 부드러운 춤 선으로 실력파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솔로 댄스 퍼포먼스로 관심을 모은 그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향후 행보를 예고했고 현재 각종 매거진 화보 완판 및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 발탁 등 광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첫 단독 팬미팅에서 배진영이 어떠한 무대를 펼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인다.
오는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는 배진영은 올해 상반기 개인 활동을 펼친 후 하반기 그룹 C9BOYZ(가칭)로 정식 데뷔하며 팀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