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후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에 “정국이 형이야”…폭발적 반응
- 입력 2019. 03.08. 10:01:4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응원했다.
7일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국이 형이야. 아프지 말고 활동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리트윗했다.
이와 같은 글이 올라오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SNS 실시간 트렌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이유는 정국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막내에서 벗어난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에서 정국은 1997년생으로 가장 나이가 어려 막내의 위치였다.
그는 데뷔 7년 차에 후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하면서 막내에서 벗어나 선배가 됐다. 후배를 응원하는 정국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일본 후쿠오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방탄소년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