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화연 딸’ 차재이, ‘마이 시크릿 호텔’ 1주년 그리움 표출 “항상 고맙고 사랑해”
- 입력 2019. 03.08. 11:21: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차재이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을 그리워했다.
지난 2015년 차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 tvN 마이시크릿호텔 촬영 때. 1주년이 되니 그립네요, 다들.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재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차재이가 출연한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은 지난 2014년 방송된 작품이다.
한편 차재이는 지난 7일 어머니 차화연의 언급으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차재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