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2019 KSMF' 라인업 합류…독보적 감성 발라드 예고
입력 2019. 03.08. 14:08: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창민이 서정적인 발라드로 '2019 KSMF'를 물들인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는 현 K팝의 기반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포크, 발라드, 뮤지컬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뿐 아니라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음악 축제다.

이 가운데 유니크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창민이 라인업에 합류해 음악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창민은 그룹 2AM으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들을 통해 탁월한 음악적 감각을 발휘하며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창민은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까지 사로잡은 SBS 드라마 '상속자들'의 OST에 참여하며 한류 열풍에 힘을 보탰다.

뿐만 아니라 가수 이현과 함께 남성 듀오 옴므를 결성,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 등 중독성 가득한 히트곡들로 실력파 남성 발라드 듀오의 계보를 이었다.

창민은 이번 '2019 KSMF'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감성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오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KSM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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