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장승조 "아내 린아, 처음 봤을때 다가가기 힘든 존재"
- 입력 2019. 03.08. 14:26:1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지컬배우 장승조가 아내 린아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킹아더' 출연배우 장승조, 리사, 임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화정은 "아내 린아 씨와 처음 만났을때 어땠냐"고 물었고 장승조는 "아내를 처음 봤을때 '저 친구 미래의 남편은 정말 힘들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좀 떠받들여줘야 할 것 같은 그런 존재였다"라며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저한테는 다가가기 힘든 그런 존재였다.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014년 11월 결혼해 지난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파타 공식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