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아 측 "오늘(8일)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공식]
- 입력 2019. 03.08. 16:20: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박정아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8일 박정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정아씨가 금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씨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정아는 지난 201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 씨와 1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이하 박정아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박정아씨와 관련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박정아씨가 금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씨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