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못지않은 인기”…‘2019 KSMF’, 트로트·성인가요 부문 막강 라인업
입력 2019. 03.08. 17:09:57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이하 ‘2019 KSMF’)에 출연을 확정지은 트로트 성인가요 부문의 가수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에서 주최하는 ‘2019 KSMF’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KSMF’는 현 K팝이 기반이 된 성인가요 트로트 포크 발라드 뮤지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뿐 아니라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만나볼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아이돌과 힙합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할 기회가 줄어드는 가운데 소리바다는 전 연령층과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2019 KSMF’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트로트 성인가요 부문의 유명 가수들이 출연을 확정지어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019 KSMF’에는 오랜 시간 트로트의 길을 걷고 있는 태진아 조항조 진성을 비롯해 트로트 대세 박상철 홍진영 강남 성은 김수찬 지원이 등 트로트 성인가요 부문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패션 연예 매체 더셀럽과 연예 전문 매체 티브이데일리,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투데이와 한류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주관한다.

'2019 KSMF'는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에서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2019 KSM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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