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너였어?"…하연주 도둑질 알고 '충격'
- 입력 2019. 03.08. 20:16:1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하연주의 도둑질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8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장에스더(하연주)가 조애라(이승연)의 진주 목걸이를 팔려다 도둑으로 잡혔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서로 연행된 장에스더는 "그 목걸이는 제 목걸이다. 저는 죄가 없다"며 억울해 했다.
도둑을 잡았다는 연락을 받은 조애라는 진주 목걸이를 찾기위해 경찰서로 향했고 결국 장에스더를 만났다.
조애라는 범인을 알고 깜짝 놀랐다. 범인은 바로 장에스더였던 것. 장에스더는 "용서해 주세요. 어머님 진주목걸이가 정말 예뻐서 한 번만 목에 차본다는게"라면서 변명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