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안재모 "고지식했던 친구"…24년 만 의형제 찾았다
입력 2019. 03.08. 20:23:16
[더셀럽 심솔아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안재모가 의형제를 찾았다.

8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안재모가 24년만에 의형제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형제를 찾게된 안재모는 "10대에 헤어져서 불혹에 만났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김용만은 "두 분이 하고 싶으신게 있나"고 물었고 안재모는 "술을 먹어야 한다. 얼굴 딱 보니까 술을 좋아할 만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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