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김혜리 극단적 선택 막았다 "고통 속에서 살아야 하냐"
- 입력 2019. 03.08. 20:42:5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김혜리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았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했다. 이를 알게 된 양남진(박윤재)은 "잠깐만요. 그러지마세요. 그러지마요. 날 낳아주신 분이라면서요. 무슨 친엄마가 자식 눈앞에서 죽겠다는 거에요. 평생 한만 심어놓고 그렇게 죽으면 다에요? 살아가는동안 내 눈앞에서 죽은 친엄마를 떠올리면서 고통 속에서 살라는 거에요?"라며 최수희를 말렸다.
이를 들은 최수희는 눈물을 흘렸고 결국 자살을 포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