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그래봤자 유괴범"…김혜리에 '냉정'
입력 2019. 03.08. 21:05:4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의 망설임에 냉정한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남진은 "이거 보니까 최상무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 것 같아요"라며 최수희를 애처로워 했다.

이에 한승주(서효림)는 "아무리 그래봤자 유괴범이에요"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또 "30년 전에 했던 일이에요. 사람은 자기가 한 말과 행동으로 보여지는 거에요. 나는 최상무님이 그런 사람으로 안 보여요"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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