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 Y' 머리카락 집착남 "성적 쾌락 느껴 범행"
- 입력 2019. 03.08. 21:41:2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궁금한 이야기 Y'가 광주의 머리카락 집착남을 만났다.
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머리카락 집착남의 뒤를 쫓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결국 자신이 먼저 경찰서에 자수했다.
경찰이 그의 핸드폰을 확인하자 머리카락 집착남의 휴대전화에는 머리를 자르는 영상들이 담겨있었다.
그는 "방송을 봤다. 제 얘기가 있을 지는 몰랐는데 맞는 것 같아서"라며 자수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보면 성적인 쾌락을 느낀다"며 범행 이유를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