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이하니, 결국 좌천…"실수 인정하지만"
입력 2019. 03.08. 22:29:3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열혈사제' 이하늬가 좌천 통보를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의 공조 수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박경선)은 출근하자마자 지방 발령을 확인했다.

하늬는 기겁하며 강석태(김형묵)를 찾아가 "제가 한 번 실수한 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거 하나 가지고"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강석태 "일단 내려가게 된 김에 쉬고 있으라"며 이하늬를 돌려보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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