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의 만찬' 홍가혜 "세월호 인터뷰 악의적 보도에 할머니도 못 알아봐" 눈물
- 입력 2019. 03.08. 23:03: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거리의 만찬' 홍가혜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1 '거리의 만찬'에서는 홍가혜가 출연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홍가혜는 "태어나서 얼마 안돼서부터 할머니 손에 컸다. 근데 할머니가 언론 보도에 충격을 받아서 섬망이 오셔서 저를 못알아 보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홍가혜는 "그걸 알고 모든걸 포기하려고 했다. 저한텐 할머니가 그런 존재다"라고 말했다.
앞서 홍가혜는 세월호 당시 인터뷰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