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BJ 기획사 "순수익 1500 보장" 알고보니 성인 방송
입력 2019. 03.08. 23:38:4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추적 60분'이 1인 방송의 문제점을 짚었다.

8일 방송된 KBS1 '추적 60분'에서는 1인 방송의 실태를 조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관계자는 "MCN이다. BJ를 공급하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 관계자는 "이들도 경쟁을 해야하니 필요한 게 많다"며 "BJ와 수익을 나눠갖는다"고 밝혔다.

'추적 60분'은 이 기획사에 연락했고 "순수익이 1500정도 될 거다"라며 자신했다. 이는 성인 방송이었다. 특히 한 사람은 "KBS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