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우상·쉿 오늘부터 거기만 남자·조한·호우시절·아틱 소개
- 입력 2019. 03.09. 10:55: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다양한 신작과 명작들이 소개된다.
9일 오전 방송될 SBS 영화정보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티스 컷’ ‘영화 공작소’ ‘눈여겨볼만하다’ ‘미안하다 몰라봐서’ ‘전지적 작가 극장’ 코너가 전파를 탄다.
먼저 ‘디렉티스 컷’에서는 아들의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된 남자이자 숨 같은 아들이 죽고 진실만을 쫓는 아버지의 이야기가 담긴 ‘우상’이 소개된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오드리 데이너 주연의 ‘쉿 오늘부터 거기만 남자’, 아담 샌들러 주연의 ‘조한’에 대한 영화 소개가 이어지며 ‘눈여겨볼만하다’는 ‘선희와 슬기’를 소개한다.
이어 ‘미안하다 몰라봐서’는 정우성 고원원 주연의 ‘호우시절’을, ‘전지적 작가 극장’에서는 오는 27일 개봉을 앞둔 ‘아틱’을 전한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접속! 무비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