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이장우, 최수종 병실서 눈물 흘린 이영석 의심
- 입력 2019. 03.09. 14:27:3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의식불명에 빠졌다.
9일 방송될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수일(최수종)이 의식불명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은 대륙(이장우)이 좌절한 도란(유이) 곁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이 사실을 전해들은 은영(차화연)은 도란과 대륙에게 재결합 따위는 꿈도 꾸지 말라며 경고한다.
그런 가운데 대륙은 수일을 찾아와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영달을 보고 수상한 낌새를 느끼게 되고 그를 의심하게 된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폭발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 중이며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하나뿐인 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