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혈사제' 이하늬, 김남길 진짜 정체 파헤치기 시작
- 입력 2019. 03.09. 22:30: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열혈사제' 이하늬가 김남길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에서는 박경선(이하늬)이 김해일(김남길)의 정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경선은 인형뽑기를 하다가 김해일과의 대화를 떠올렸다. 또, 김해일의 수상한 행동들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
김해일의 정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다 박경선은 집으로 돌아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국가정보원에 근무하는 선배에게 전화를 건 것.
그 선배에게 박경선은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 사람 하나만 디테일하게 파달라. 그 쪽 데이터로"라고 이야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