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차광수 "고1부터 알바만 10개…실질적 가장"
입력 2019. 03.10. 09:04: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람이 좋다' 차광수가 힘들었던 시절을 추억했다.

1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차광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광수는 "내가 아들을 낳으면 정말 잘해줄거야 이걸 다짐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아버지가 없는 외로움을 겪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니가 가장이 돼야한다고 들었다"며 "책임감이 몰려오면서 고1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울컥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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