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차화연, 유이 따귀…최수종 "함부로 하지 마세요"
- 입력 2019. 03.10. 10:43:4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살인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의 살인 누명을 벗기려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란은 강수일이 살인 누명을 쓴 것 같다는 왕대륙의 말을 듣고 함께 영달을 찾아 나선다.
또다시 도란과 대륙이 같이 있는 걸 목격한 오은영(차화연)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도란을 찾아가 따귀를 때린다.
이를 알게 된 강수일은 오은영에게 "제가 죄인이라고 우리 도란이까지 죄인은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 도란이 함부로 할 권리 없습니다"라며 화를 낸다.
한편 힘들어하는 도란을 지켜보던 이태풍(송원석)은 자신이 김도란을 지켜주겠다며 다가간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