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주인 물어버리는 까미, 이유는 서열 때문
- 입력 2019. 03.10. 11:17:5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물농장' 견공판 지킬 앤 하이드 까미의 무서운 두 얼굴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갑자기 돌변하는 까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인은 "이렇게 애교가 많은데 갑자기 돌면해서 나를 문다. 어떨 때는 피가 너무 많이나서 병원에 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가 확실하지 않다. 그런게 있어야 고칠 수 있는데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는 "까미가 시은씨를 자신보다 낮은 서열로 생각해서 시은씨가 제제를 하면 못마땅해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까미가 눈을 마주치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한다. 까미와 눈이 마주치지 않은 상태에서 혼자만 봤을 때 예뻐해주는 연습을 하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