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와 야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왜?
- 입력 2019. 03.10. 13:16:5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화제다.
10일 오후 OCN은 '미녀와 야수'를 편성했다.
'미녀와 야수'는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꾸는 이야기.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지난 2017년 3월 개봉했으며 약 518만 관객을 동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