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 피의자 신분 전환…군입대 가능할까
- 입력 2019. 03.10. 14:50:3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승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의 승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됐다.
앞서 승리는 클럽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승리와 직원들이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고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 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7일 승리를 피내사자 신분으로 불러 8시간 30분에 걸쳐 조사했다. 당시 승리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승리는 오는 3월 25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수사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