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대구 운암고, 2018년 수능 만점자 강현규 등장…"유일한 재학생 만점자"
- 입력 2019. 03.10. 19:10:0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대구 운암고 학생들이 '도전 골든벨'에 도전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에는 대구 광역시에 위치한 운암고 학생들의 2019년 첫 번째 황금종 도전기가 그려진다.
이날 골든벨에는 KBS 아나운서 강서은이 새 MC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2018년 수능 만점자 10명 중 유일한 재학생이었다는 강현규 학생이 운암고를 찾아 찾아 후배들을 응원한다.
선배와 새로운MC의 응원을 받은 운암고 학생들. 운암고의 트로트 황제라고 당당하게 나선 준우 학생과 대구 운암고 수도 여왕이자 5개국어 능력자라고 자신을 밝힌 재학생의 재치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43번 문제에서 대구 운암고의 최후의 1인이 결정된다. 문제가 끝나기도 전에 답을 써내려가고 힌트도 듣지 않고 펜을 내려놓는 최후의 1인 송명 학생.
역사 게임을 즐겨하는 학생이자 가족이 인정한 다독왕 송명 학생은 201년 첫 번째 황금 종소리를 들려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도전 골든벨'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