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작년 수입 21~22억, 2017년보다 5억 증가"
입력 2019. 03.10. 22:42:49
[더셀럽 안예랑 기자] '썰전' 대도서관이 지난해의 수익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는 1인 미디어의 선두주자 대도서관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대도서관을 모신 이유 중 하나가 초등학생한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었는데 유튜버가 5위 안에 들었더라"고 이유를 밝혔다.

대도서관은 구독자 수의 질문에 "구독자 수가 190만 명이 넘었다"며 "2017년의 수익은 17억이라고 썼는데 작년 수익은 4~5억 정도 더 늘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감탄했고 대도서관은 "매출이 그렇다는 거지 순수익은 더 적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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