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소형 “당귀, 남녀 갱년기에 아주 효과적”
입력 2019. 03.11. 09:22: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소형 한의사가 당귀를 추천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소문난 의사들의 건강비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한진, 김소형, 고민환, 김형규, 함익병, 허양임 등이 출연했다.

김소형 한의사는 “당귀가 갱년기 여성에게 좋고 손발 차고 아랫배 차신 분들에게 좋다. 인지기능, 치매예방을 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귀를 끓여서 당귀차로 우려 마시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갱년기가 되면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르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코에서 뜨거운 바람이나오고 입냄새까지 나면 서럽다고 한다”며 “이는 여성호르몬 때문이다. 여성호르몬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골다공증, 치매, 심장질환 등 여러 가지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소형 한의사는 “당귀가 사실 남성들의 전립선암을 예방한다는 논문도 있다”며 당귀를 권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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