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잼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조정석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19. 03.11. 09:28:12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정상훈이 조정석과 한솥밥을 먹는다.

11일 조정석이 소속되어 있는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상훈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2002년 드라마 '그 여자 사람 잡네'로 데뷔한 정상훈은 드라마 '운빨 로맨스' '질투의 화신' '품위있는 그녀', 영화 '덕혜옹주' '배반의 장미', 뮤지컬 '젊음의 행진' '어쌔신' '김종욱 찾기' 등 안방과 스크린, 공연 무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펼쳐왔다.

아울러 사회풍자 코미디극 'SNL 코리아'를 통해 코미디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정상훈은 폭 넒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코미디부터 정극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잼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 정상훈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정상훈이라는 배우가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실력 있는 배우의 영입과 신인 발굴 및 체계적인 아티스트 관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은 3월 중 가족 로맨틱 코미디 영화 '선키스 패밀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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