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 나만 보면 웃어…멜로 걱정" (철파엠)
- 입력 2019. 03.11. 09:40:44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철파엠' 이상엽이 배우 박하선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상엽은 채널A 새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을 소개했다.
이날 이상엽은 박하선과의 호흡에 대해 "박하선이 저만 보면 웃는다"며 "우리가 멜로를 해야되는데 저만 보면 웃어서 난감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지한 역할인데 많이 걱정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상엽과 박하선이 출연하는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인기드라마 '메꽃, 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