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팽이버섯 피부노화 억제+내장지방 감소 효과 탁월
입력 2019. 03.11. 09:49: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팽이버섯의 효과를 전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밥상 위의 보약 버섯’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식품영약학 이미숙 박사는 “팽이버섯 속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며 “비타민C는 항산화 효능이 탁월해 노화를 예방한다”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을 합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일본 동경 농업대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팽이버섯 키토산을 8주간 꾸준히 섭취한 결과 내장지방 면적이 20%가 줄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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