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나혜미, 새 일일저녁 ‘여름아 부탁해’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19. 03.11. 11:06: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나혜미가 ‘여름아 부탁해’ 출연 물망에 올랐다.

KBS 측은 11일 더셀럽과 전화통화에서 “나혜미가 KBS1 새 일일 저녁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릴 가족 드라마. 나혜미는 극중 ‘왕가네 삼 남매’ 중 둘째이자 스타를 꿈꾸는 재연 배우 왕금주 역에 제안을 받았다.

나혜미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름아 부탁해’ 출연을 확정 짓고 안방극장에 초고속 복귀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름아 부탁해’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