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이슈’ 이동훈 PD, 폐렴으로 임시 하차… B팀 박수진 감독 대체 [공식]
- 입력 2019. 03.11. 11:35: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빅이슈’의 이동훈 PD가 폐렴으로 자리를 비운다.
11일 SBS 측은 더셀럽에 “이동훈 감독이 최근 폐렴을 앓았다. 당분간 건강 회복에 집중하면서 내부작업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완쾌되면 다시 현장에 복귀한다”며 “그동안은 B팀의 박수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고 말했다.
이동훈 감독은 지난 6일에 진행된 ‘빅이슈’의 제작발표회에서도 짧게 인사를 건넨 후 자리를 비웠다. 몸이 좋지 않았지만 제작발표회를 책임지기 위해서 모습을 비춘 것.
B팀의 연출을 맡고 있는 박수진 감독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B팀, ‘사의 찬미’ 연출을 맡은 바 있다.
‘빅이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