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SMF', 백지영→이루 "韓대표 발라더들 총집합"
입력 2019. 03.11. 13:41:5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들이 '2019 KSMF'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이 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KSMF'는 K팝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역이 되기까지의 기반인 성인가요, 트로트, 포크, 발라드, 뮤지컬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뿐 아니라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음악 축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 유리상자, 백지영, 이루, 창민, 알리가 참석해 따뜻한 감성을 자극한다. 또 김소현, 손준호가 강렬한 울림있는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2019 KSMF'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들을 비롯해 흥을 돋우는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태진아, 박상철, 홍진영, 김수찬 등 국내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음악을 통한 공감과 화합을 이뤄낼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한편 한류 최대 에이전지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은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패션 연예 매체 더셀럽과 연예 전문 매체 티브이데일리, 연예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투데이가 주관한다. 이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생방송 중계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K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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