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부부 이혼설, 소속사 측 "확인 후 입장 밝힐 것"
입력 2019. 03.11. 13:51: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채림와 가오쯔치 부부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11일 채림의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중국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채림은 최근 SNS 웨이보 계정의 글을 대부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고. 특히 한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지난해말 두 사람은 이미 이혼했다고 전했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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