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미리보기] 김혜자, 샤넬할머니 정영숙 죽음에 “내가 막았어야 했는데” 자책
입력 2019. 03.11. 15:18:3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눈이 부시게’ 김혜자가 정영숙의 죽음을 알고 자책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샤넬 할머니(정영숙)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충격 받은 김혜자(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혜자는 샤넬 할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나한테 왔었는데 내가 막았어야 했는데”라며 후회한다.

김혜자가 자책하는 모습을 본 엄마(이정은)는 그를 껴안으며 눈물을 보인다.

이어 이준하(남주혁)와 우동집에서 재회한 김혜자는 “어딜 가려고 했던 거였어?”라고 묻는다.

그러자 이준하는 “횡단열차 타고 오로라 보러 가려고 했어요”라고 말하고 김혜자는 “나중에 다녀오면 꼭 얘기해줘. 얼마나 울었는지”라며 부탁한다.

그런가 하면 사망사고 보험금이 1억이라는 소식을 들은 김희원(김희원)은 이준하를 찾아와 “얼마나 되냐”며 추궁한다.

이준하가 “받은 거 없어”라고 하자 물건을 차며 김희원은 “너 이럴래? 끝까지? 어떻게 하냐? 너 비행기 못 탈 거 같은데?”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후 공항에 도착한 이준하에게 경찰이 찾아와 긴장감을 자아낸다.

‘눈이 부시게’는 오늘(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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