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한지민 “선 떡볶이 후 메로나”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
입력 2019. 03.11. 17:45: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눈이 부시게’에서 열연 중인 배우 한지민이 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한지민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눈이부시게 Day! 꽃샘추위, 미세먼지 속 월요일이지만 모두 힘찬 한 주 보내세요~! 선 떡볶이 후 메로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가 달린 브라운 색상의 테디베어 코트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포즈를 취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지민은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 김혜자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그의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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