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생생정보' 광주 산더미 소불고기 전골, 일매출 7만원→230만원 '대박 신화'
- 입력 2019. 03.11. 19:10:0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생정보' 하루 매출 230만원 대 소불고기 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2TV생생정보'의 '부자의 탄생'에서는 산더미 소불고기 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손님들은 산더미 소불고기의 맛에 "굉장히 부드럽다, 이거 먹으면 일주일 동안 고기를 안 먹어도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맛집에 쓰이는 고기는 한우 암소 1등급이었다.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해당 맛집의 하루 매출은 230만원대였다.
그러나 처음 시작부터 대박 매출을 내는 가게는 아니었다고. 사장님의 아들은 "처음에는 족발 가게를 시작했다. 제일 적게 판 날이 7만원 정도였다. 엄청나게 후회했다. 왜 내가 직장을 그만뒀을까"라며 처음 장사를 시작했을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여러 차례 메뉴를 바꾸며 점차 안정적인 장사를 시작했고, 산더미 소불고기 전골을 만들며 특색 있는 음식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장님의 아들은 "단골손님이 오시면 항상 뭐라도 더 드리고 싶었다. 채소도 더 드리고 고기도 더 드리다보니 쌓아지게 되더라"고 산더미 소불고기가 탄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