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방송 투데이' 영종도 마시안 해변 카페, '월 매출 2억' 수제 버거 3종 세트
입력 2019. 03.11. 19:48:53
[더셀럽 안예랑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마시안 해변 맛집을 소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 자리한 월매출 2억 카페가 소개됐다.

이날 소개된 카페는 나무 데크로 꾸며진 쉼터와 인형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매력적인 카페였다. 카페의 앞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손님은 "서울에서 왔는데 도심에서 벗어나서 좋다. 아이들에게 해줄 얘기도 많은 곳이다"고 해당 카페를 설명했다.

대박집의 사장님은 "지난 11월에 오픈했고 월 매출 2억을 기록했다"며 "3월에는 더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수많은 손님들을 이끄는 대박 맛집의 비법은 바로 수제버거 3종세트였다. 버거를 책임지는 사람은 미국에서 날아온 경력 7년차의 셰프였다.

셰프의 손에서 탄생한 통닭다리살로 만드는 수제 치킨 버거, 수제 소고기 패티로 만드는 소고기 버거, 소프트 셸 크랩으로 만진 통꽃게 버거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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