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지하철, 운행 지연 “멈춰서 출발 안 해”…지각 시 대처법은?
- 입력 2019. 03.12. 08:38: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4호선 지하철 운행이 지연됐다.
12일 온라인 SNS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4호선은 이날 오전 7시 30분쯤부터 8시까지 지연 운행되고 있다. 연착 이유는 신호 고장으로 전해졌다.
SNS에서는 “4번이나 멈췄다” “10분 넘게 지연됐다” “멈춰서 출발을 안 한다” “지각하겠다” 등 걱정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하철 연착으로 학교,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 메트로 홈페이지와 역사 등에서 지하철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