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임채무, 임윤호 연락두절에 충격 먹고 쓰러져…방은희 ‘미소’
- 입력 2019. 03.12. 08:48:1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남스캔들’ 임채무가 방은희에 분노했다.
12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진복(임채무)이 홍백희(방은희)에 다그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복은 “네 아들 홍세현(서도영) 왜 안 데려와. 네가 감히 나한테. 홍백희 내가 널 거둔지 얼마나 됐는데 감히 내 뒷통수를 쳐”라며 분노했다.
이어 그는 “너가 그럴 걸 예상했지만 너하고 홍세현이 어떻게 감히”라며 홍백희의 멱살을 잡으려 했다.
그러자 홍백희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회장님. 서준이(임윤호)가 알았습니다. 병원 찾아가 의사 다그쳐 불치병인 걸 알고 그 후부터 연락두절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최진복은 “자기가 죽는 걸 알아버렸다고. 우리 서준이 데려와”라고 외친 후 쓰러졌다.
이에 홍백희는 슬그머니 미소를 지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