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이시영VS이보희, 일촉즉발 긴장감 포착 ‘무슨 일?’
입력 2019. 03.12. 09:10: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왜그래 풍상씨’ 배우 이시영이 이보희를 찾아가 불꽃 분노를 폭발해 일촉즉발 긴장감을 유발한다.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 측은 12일 노양심(이보희 분)을 찾아가 분노하는 넷째 화상(이시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는 화상, 양심 모녀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양심에게 버럭 화를 내는 화상과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다는 양심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뒷목을 잡게 한다.

특히 미안한 기색은커녕 되레 어이가 없다는 양심의 태도에 크게 실망하며 돌아서는 화상의 모습을 통해 양심이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의 사랑을 깨달은 화상이 양심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그래도 엄마라며 양심을 감싸던 화상이 과연 그녀에게 어떤 말을 할지 그리고 두 모녀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로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초록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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