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삼남매 중 둘째 정예원, 12일 정오 '나의 작은 별에게' 발표
입력 2019. 03.12. 10:59: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 이상순, 이효리와 함께 테마곡 '상순이네 민박'을 완성했던 삼남매 중 둘째 정예원이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12일 정오 정예원의 첫 디지털 싱글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月見草'의 첫 번째 조각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다.

정예원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가족을 아끼는 마음뿐만 아니라 눈앞에 그려지는 예쁜 가사와 힐링 되는 목소리를 녹인 자작곡을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투숙객으로, 이불 속에서 써 내려간 자작곡이 2,000여 곡에 달한다고 밝히며 음악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그는 2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그는 작사, 작곡은 물론이고 모든 과정을 프로듀싱했으며 '청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는 등 신선한 에너지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앨범에 그대로 담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효리네 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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