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김혜리, 검찰에 자수 결심…박윤재 강신일에 도움 요청
입력 2019. 03.12. 11:35:3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켜라 운명아' 9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자수를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수희는 검찰에 자수할 결심을 굳히고, 자산을 전부 양남진(박윤재)과 최시우(강태성)에게 물려주며 주변을 정리한다.

이를 알게 된 양남진은 허청산(강신일)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허청산 변호사는 최수희 변호사를 자청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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