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성 VS.] '하나뿐인 내편'·최수종, 나란히 TV·출연자 부문 1위
- 입력 2019. 03.12. 11:41: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과 드라마 출연 배우 최수종이 나란히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1일 발표한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점유율 14.54%)'이 2주 연속 드라마 부문 1위를 이어갔다. 카페, 커뮤니티, 동영상 부문에서 극중 누명을 벗은 강수일의 에피소드가 빈번하게 언급되며 배우 최수종 역시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전주 대비 순위가 3계단 오른 tvN '왕이 된 남자'였고, 3위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이었다
뒤를 이어 KBS2 '왜그래 풍상씨'가 4위를 차지했으며 JTBC '눈이 부시게'가 5위,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가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이달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8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 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11일 발표한 결과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