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박솔미 "남편 한재석, 술 취해 전화해 이름 불렀다"
- 입력 2019. 03.12. 14:23:5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박솔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 씨와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됐다. 어느날, 한재석 씨가 술에 취해 전화하더니 이름만 부르고 곧바로 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솔미는 "그런 모습이 귀여웠다"고 한재석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